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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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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판은 물리적 관광자원개발과 직접적 관련이 있는 내용으로 국한하여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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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시안
    동두천시, 소요산 ‘브랜드육타운’ 재생...관광 거점 조성
    SBS와 관광 활성화 MOU체결…지역 관광자원 홍보 등 소요산권 관광 활성화 사업 공동 추진 동두천시가 장기간 방치돼 온 브랜드육타운을 활용해 소요산권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동두천시는 31일 박형덕 시장과 SBS 방문신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소요산에 위치한 축산물 브랜드육타운을 관광 거점 시설로 재생하는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브랜드육타운은 2020년 이후 사실상 방치돼 온 유휴공간으로, 이번 사업은 이를 관광자원으로 전환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동두천시는 SBS 프로그램 제작과 연계한 방송 협찬과 캠페인을 통해 지역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시민들의 관광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SBS 역시 방송 콘텐츠를 활용해 동두천의 역사.문화 자산과 주요 관광지, 축제 등을 전국에 소개하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 다만, 이번 사업은 방송사와의 협력을 통한 관광 활성화라는 점에서 기대와 함께 과제도 동시에 안고 있다. 실제 관광객 유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전략과 지속성 확보가 관건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장기간 방치됐던 시설을 어떤 콘텐츠로 재생할지에 따라 사업 성패가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박형덕 시장은 “오랜 기간 활용되지 못했던 브랜드육타운을 소요산권 관광 거점으로 재생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SBS와 협력을 통해 관광 발전의 전환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정대전 기자(12jdj@hanmail.net)
    2026-03-31
  • 71
    세계환경신문
    인천의 새로운 랜드마크 ''뮤지엄파크'' 착공 ... 전국 최초 복합문화예술 공간 조성
    - 박물관·미술관· 예술 공원 결합한 새로운 문화 플랫폼 - - 2028년 개관 ... 300만 시민 일상 속 문화 향유 확대 - 인천시는 16일 미추홀구 학익동 인천뮤지엄파크 사업부지에서 ''인천뮤지엄파크 건립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문화예술계 인사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시작을 축하했다. 박물관과 미술관·예술공원이 결합된 전국 최초의 시립 복합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되는 인천뮤지엄파크는 2028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되며, 전시와 교육·문화 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플랫폼이 될 전망이다. 인천 문화 인프라의 마지막 퍼즐 ''인천최초 시립미술관''...10년 준비 끝 첫 삽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시립미술관이 없는 도시 인천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가 제한되고 지역 예술인들이 활동할 기반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이어져 왔다. 이러한 문화인프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 바로 인천뮤지엄파크다. 이로써 인천이 마침내 ''시립미술관 시대''를 연다. 사업은 2016년 용현·학익 1블록 도시개발사업과 연계한 부지 기부채납 협약을 시작으로 기본계획 수립과 타당성 조사, 중앙정부 투자심사 등 주요 행정절차를 거치며 약 10년에 걸쳐 추진됐다. 2019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 박물관·미술관 설립 타당성 평가를 통과했고 이후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와 중앙투자심사 등 절차를 거치며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으며, 2022년 국제설계공모에서 ''경관의 기억(Memories of Landscape)'' 설계안이 선정되면서 사업 추진이 본격화됐다. 박물관·미술관·예술공원 결합 ... 문화도시 인천의 새로운 랜드마크 인천뮤지엄파크는 미추홀구 학익동 587-53번지 일대에 연면적 3만8,889㎡ 규모로 조성된다. 총사업비는 약 2,416억 원이며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된다. 박물관과 미술관, 공원형 문화공간이 결합된 복합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설계돼 시민들이 전시와 교육, 문화 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전망이다. 인천뮤지엄파크는 단순한 문화시설을 넘어 도시재생 프로젝트라는 의미도 갖는다. 뮤지엄파크가 들어서는 용현·학익 지역은 도시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원도심 지역으로, 산업시설 중심의 공간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전환하는 상징적인 프로젝트다. 또한 인천공항과 개항장 관광지구 등 기존 관광자원과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도 기대된다. 인천에는 약 10만 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어 국제도시 인천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명소로 성장할 가능성도 크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전국 최초의 복합문화예술 공간인 인천뮤지엄파크를 차질 없이 건립해 인천의 품격을 높이고 글로벌 문화도시로 도약할 새로운 문화의 심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뮤지엄파크는 산업도시 이미지가 강했던 인천이 문화와 예술을 중심으로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상징적인 문화 프로젝트로 평가된다. 2028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되는 인천뮤지엄파크가 300만 시민의 문화 향유권을 넓히고 인천을 대표하는 문화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 붙임 인천뮤지엄파크 조감도
    2026-03-16
  • 70
    기호일보
    인천 수봉산 정상에 310m ''스카이워크'' 조성...이달 중순 개방
    수봉공원 스카이워크 조감도.<인천시 제공> 인천 미추홀구 수봉산 정상에 공중 산책로 ''스카이워크''가 조성돼 오는 20일께 시민에게 개방된다. 인천시는 수봉산 일대에 폭 1.8m, 총 길이 310m 규모의 스카이워크 조성을 마무리하고 이달 중순부터 전면 개방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이번 시설은 수봉산 정상부 숲 위를 따라 설치된 공중 산책로로 지형에 따라 최대 20m 높이에 조성됐다. 이용객은 산책로를 걸으며 수봉산 일대 녹지와 인천 도심을 조망할 수 있다. 이 사업에는 55억 원이 투입됐으며 민선 8기 인천시 공약 사업 가운데 하나로 추진됐다. 당초 타워형 전망대 설치가 검토됐으나 공원 경관 훼손을 줄이고 시민 의견을 반영해 숲 위를 걷는 형태의 ''트리탑 트레일'' 방식으로 계획이 변경됐다. 시는 스카이워크가 원도심 녹지 공간을 활용한 새로운 휴식 공간이자 관광 자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광조 시 도시균형국장은 "수봉산 자연환경을 활용해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녹지 경관을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시설"이라며 "수봉산 일대가 시민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다인 기자 d00n@kihoilbo.co.kr
    2026-03-05
  • 69
    인천일보
    송도에 ''테르메 스파 단지'' 조성 본궤도
    인천경제청, 테르메와 본사업 협약 복합 웰니스 리조트 실행단계 돌입 2027년 착공·2031년 개장 목표 경제 효과 2조8000억원 규모 기대 ▲ 테르메그룹이 개발할 스파단지 이미지 /사진제공=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들어선다던 유럽 테르메 그룹의 스파 단지가 구체화되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달 28일 송도지타워에서 글로벌 웰니스 리조트 기업 '테르메'와 '테르메 인천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사업 본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맺은 기본협약의 후속 조치인 이번 본협약으로 송도 골든하버 부지에 조성될 대규모 복합 웰니스 리조트가 실행단계에 돌입할 전망이다. 리조트는 골든하버 서측 CS8·CS9 부지 약 9만9000㎡에 생긴다.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와 비슷한 규모이며 웰니스 스파·사우나, 워터파크, 복합문화공간이 결합한 형태로 계획되고 있다. 돔형 구조 실내이기 때문에 사계절 운영이 가능하며 열대 식물원 방식의 차별화된 모습이 국제·해양 도시인 송도의 입지 특성을 잘 반영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 공간인 '슈퍼블루'도 조성될 예정이다. 빛과 디지털 기술, 예술을 결합한 콘텐츠가 더해질 경우 휴양과 문화 체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복합 관광지로 경쟁력이 높아질 수 있다. 인천경제청은 2027년 착공해 2031년 준공과 개장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테르메그룹코리아가 재무적 투자자와 건설 투자사를 선정한 뒤 인허가 절차와 설계 보완을 거쳐 본격적으로 공사 시작한다는 것이다. 인천시는 이번 프로젝트가 골든하버 개발에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골든하버는 인천항 배후단지로 조성됐으나 그동안 대규모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시는 웰니스 리조트와 해양 관광 자원을 연계해 일대를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시는 리조트 생산·부가가치 유발 효과와 세수 증가 등을 합산해 약 2조8000억 원 규모의 경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했다. 총 3000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도 기대된다. 테르메 측은 이번 사업을 위해 280억 원 이상의 자본금을 출자하고 '테르메 인천 프로젝트 SPC'를 설립하고 외국인투자기업 등록을 마쳤다. 사 업 이행을 담보하기 위한 수십억 원 규모의 보증보험 증권도 제출하는 등 재무적 기반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 유정복 인천시장과 테르메 그룹 본사 스텔리안 야콥 부회장, 테르메그룹코리아 김인숙 회장 등이 참석했다. /장지혜 기자 jjh@incheonilbo.com
    2026-03-02
  • 68
    웹이코노미
    남양주시-하남시, 한강 수변 친환경 출렁다리 조성 추진
    남양주시, 하남시와 ''친환경 출렁다리''의 청사진을 그리다! (출처\: 남양주시) / 2026.01.22 [웹이코노미 박지현 기자] 남양주시와 하남시는 한강 수변과 예봉산·검단산을 잇는 친환경 출렁다리 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 시는 지난해 업무협약과 실무 TF 구성을 통해 친환경 관광자원 조성 방안을 모색해왔다. 공동연구 결과, 출렁다리가 환경성·경관성·기능성에서 최적의 대안으로 확인됐다. 출렁다리는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며, 지역 상생의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양 시는 2월 연구를 마무리하고, 상반기 주민 의견 수렴 후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양 시의 협력이 지역과 주민을 위한 새로운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3
  • 67
    동아일보
    인천경제청, 송도.영종.청라에 체류형 관광문화공간 대대적 조성 추진
    인천대교와 서해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어 많은 시민이 찾고 있는 인천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시티 1호 수변공원.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제공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6공구에 사는 주부 서유정 씨(48)는 시간이 될 때마다 중학생 딸과 함께 송도 랜드마크시티 1호 수변공원을 자주 찾는다. 서 씨는 “인천대교와 서해를 감상하면서 해안선을 따라 걸을 수 있는 수변공원은 남다른 매력이 있어 삶의 활력소가 된다”고 말했다. 수변광장을 비롯해 서해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카페 등을 갖춘 랜드마크시티 1호 수변공원 1단계 사업을 마무리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주민이 즐겨 찾는 문화공간을 새롭게 조성하는 수변공원 2단계 사업을 추진한다. 전체면적 2000㎡ 규모로 카페와 음식점, 판매시설 등을 갖춘 수익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올해 설계 공모를 시작으로 2027년 착공,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인천경제청은 송도와 영종.청라의 주요 관광지에 특색있는 공원과 문화공간을 조성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1~6월) 송도 6공구 중심부에는 9만5000㎡ 규모 상징물 시티 13호 근린공원이 조성된다. 이 공원은 인근 학교와 녹지 축을 연결해 도시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편리한 보행 공간을 마련하는 역할을 한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랜드마크시티 13호 근린공원에는 도심 속 허파 역할을 하는 숲을 비롯해 수경시설, 어린이 놀이시설, 주차장 등을 조성하고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도 6공구 호숫가 10만9000㎡ 규모 부지에서는 2028년 7월까지 워터프런트(‘ ’자 수로 조성사업)와 연계한 랜드마크시티 3호 수변공원 조성 사업이 추진된다. 전체면적 1200㎡ 규모의 수변 레스토랑을 비롯해 카페, 루프톱 등 시민 휴식형 복합문화공간도 조성해 관광.상업 기능을 갖춘 관광명소로 조성한다. 송도 달빛공원 5만㎡ 부지에서는 올해 개장을 목표로 주경기장, 보조경기장, 어린이 경기장 등을 갖춘 무선조종(RC) 스포츠 경기장 조성이 진행 중이다. 영종국제도시의 대표 공원으로 주민이 즐겨 찾는 씨사이드파크에는 체험관광시설이 크게 늘어난다. 하늘자전거, 익사이팅 타워 등 친환경 액티비티 시설을 설치해 체험형 관광 공간으로 조성한다. 인천국제공항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을 끌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2028년 3월 준공될 예정이다. 영종하늘도시 20호 근린공원은 제3연륙교와 연결되는 관광 테마공원이다. 제3연륙교 영종 기점 약 12만5000㎡ 용지에 관광문화가 공존하는 세계적 수준의 테마 공원을 2028년 말 조성할 예정이다. 청라국제도시 커낼웨이 인근 창해문화공원 인근에는 길이 30m, 폭 2.4m 규모로 물놀이터, 버스킹존, 휴양시설, 경관조명을 포함한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창해문화공원 일원에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청라커낼웨이 친수문화공간을 확충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에 있는 대규모 공원은 단순한 공원 기능을 넘어 문화관광의 거점이 되고 있다. 송도 별빛축제공원의 경우 해마다 여름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열려 약 20만 명의 관객이 찾는다. 경제효과는 약 836억 원으로 인천을 ‘세계적인 음악 도시로 성장시켰다. 송도 센트럴파크의 명물인 수상택시와 카약 등을 이용하는 시민도 연간 10만여 명에 달한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공원 조성 사업은 단순한 녹지 확충을 넘어 시민 일상에 휴식과 문화를 더하고, 머무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체류형 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지역별 특색을 살린 공원과 관광자원을 조성해 인천이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녹색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2026-01-12
  • 66
    기호일보
    인천 옹진 ''선미테마아일랜드'' 관광단지 조성사업 2028년 개장
    선미테마아일랜드 계획도 <인천시 제공> 인천 옹진군 덕적면 선미도에 대규모 민간 관광개발 프로젝트인 ''선미테마아일랜드'' 관광단지가 2028년 개장을 목표로 조성된다. 총 사업비 3천억800만 원 규모로 인천에서 12년 만에 조성되는 새로운 관광단지다. 16일 인천시와 옹진군에 따르면 관광단지 지정을 제안한 (유)선미아일랜드는 다음 달 말까지 관광단지 조성계획을 제출할 예정이다. 관광단지는 지정 승인일로부터 2년 이내 세부 조성계획을 제출해야 사업자로 최종 확정되며 제출 기한을 넘길 경우 지정이 취소된다. 선미아일랜드 측은 계획 설계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제출된 계획서는 평가와 승인 절차를 거쳐 2026년 8월 착공할 계획이다. 계획대로 착공에 들어가면 관광단지는 2027년 말 준공을 거쳐 2028년 1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관광단지는 2024년 9월, 선미아일랜드가 옹진군에 접수한 선미도(덕적면 북리 산?187) 관광단지 지정 요청을 인천시가 승인·고시하면서 본격화됐다. 관광진흥법에 따라 지정되는 관광단지는 숙박·휴향·체험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관광거점 지역으로 전국 50여 곳이 운영 중이다. 인천에서는 2012년 강화종합리조트 이후 12년 만이다. 선미도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무인도로 섬의 가장 높은 지점에는 등대가 세워져 있다. 덕적도와 맞닿아 ''예쁜 고리''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천연 지형이 잘 보존돼 도서 관광자원으로서 잠재력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인천항에서 50㎞ 떨어져 있으며 덕적도 능동자갈해변에서는 해상거리로 500m 지점이다. 관광단지는 선미도 전체 면적 129만114㎡ 중 66만6천417㎡를 개발구역으로 설정했다. 자연환경 교란을 최소화하는 콘셉트로 숙박동을 지형과 조망에 맞춘 저층 분산형 구조로 배치하고 보타닉가든(식물원), 등대공원, 글램핑장, 풍차 테마파크 등 체류형 관광지 요소를 대거 포함했다. 시 관계자는 "도서 관광은 접근성과 체류형 콘텐츠가 핵심"이라며 "이번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옹진군 관광 수요가 급증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유지웅 기자 yjy@kihoilbo.co.kr
    2025-11-16
  • 65
    동부신문
    여주시, 강천섬 수변공원 조성사업 ''도비 28억원'' 확보!
    경기도 ''제3차 지역균형발전 성과사업'' 선정! 여주시가 제3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성과사업을 통해 도비 28억 원을 확보하여 관광거점 개발의 새로운 동력을 마련했다. 13일 관광체육과에 따르면 이번 도비 지원을 포함 총 38억원을 투입하여 민선 8기 공약사항인 강천섬 일원 테마공원 조성을 위한 발걸음을 내딛게 되었다. 시는 확보한 예산을 기반으로 관상화정원, 수변초화원 등 조경시설, 테마숲과 산책로 등 휴양시설 등을 조성하고, 휴게음식존을 위한 상하수도 기반 정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러한 수변공원 조성사업은 2026년부터 4년간 추진되며, 내년부터 실시설계 등에 착수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강천섬 주변 굴암리에 주차환경 개선사업으로 도비 지원 126억원 포함 총 180억원을 들여 약 1,000면의 주차장을 조성할 수 있게 되었으며, 올해8월에는 경기형 웰니스 관광지로 인증되는 등 명실공히 강천섬의 관광거점화가 진행 중에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강천섬 수변공원 조성사업은 여주시가 가진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을 제시하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 수변공원 조성을 통해 주변 상권 발전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여주시는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쾌적한 관광환경이 조성되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균형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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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이코노믹
    여주시·백송농원, 공원·관광휴양형 단지 조성 MOU
    여주시·백송농원, 공원·관광휴양형 단지 조성 MOU 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3일 이충우 여주시장이(좌측에서 네번째) 백송농원과 관광휴양형 지구단위계획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여주시 여주시는 지난 23일 농업회사법인 ㈜백송농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시민에게 열린 공원을 제공하고 관광휴양형 단지를 조성해 지역의 문화·관광 인프라를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백송농원은 세종대왕면 역세권에 33,010㎡(9,985평) 규모의 근린공원을 조성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제공한다. 공원에는 산책로, 녹지, 휴식공간이 들어서며, 관광휴양형 단지에는 파3 골프연습장, 영화촬영장, 수경정원, 전망공간, 솔숲길 등 다양한 체험형 시설이 마련돼 시민과 관광객이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휴식 공간으로 조성된다. 특히 기존 출렁다리와 여주의 주요 관광지들과 연계될 경우 여주 전역을 아우르는 관광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전망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협약은 시민에게 쾌적한 생활공간을 제공하고, 관광단지를 통해 새로운 즐길 거리를 선사하는 계기"라며 "자연과 문화, 휴식이 어우러지는 복합 공간 조성을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여주가 품격 있는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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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매일
    파주시, 공릉천에 생태정원 조성 추진
    파주시가 공릉천 하구 일대에 ''공릉천 지방생태정원'' 조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시는 지난 5일, ''공릉천 일원 지방생태정원 조성''을 위한 타당성 검토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며, 2025년 시정 목표인 ''수도권 문화·생태휴양 메카 건설''을 향한 핵심 과제를 시작했다. /파주시 파주시가 공릉천 하구 일대에 ''공릉천 지방생태정원'' 조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시는 지난 5일, ''공릉천 일원 지방생태정원 조성''을 위한 타당성 검토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며, 2025년 시정 목표인 ''수도권 문화·생태휴양 메카 건설''을 향한 핵심 과제를 시작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한 환경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공릉천 지방생태정원 조성의 필요성과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올해 말까지 공릉천 하구 일대의 최적 대상지를 선정하고, 생태정원 조성을 위한 기본구상을 수립할 예정이다. 최병갑 부시장은 공릉천 하구의 생태적 가치를 강조하며, "공릉천 하구는 한강과 만나는 기수지역으로, 다양한 생물종과 철새들의 이동통로로서 중요한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공릉천 지방생태정원 조성을 통해 생태자원을 보전하고, 시민들에게 자연 속 휴식공간을 제공할 것"이라며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파주가 수도권 생태휴양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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