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링크   등록일 2023-07-19 조회수 316
		

[한국관광정책 2023-여름호] 관광을 통한 지역소멸 대응의 일본 사례

 

 

한국경제신문 정영효 도쿄 특파원

 

 

< 요  약 >

 

소모적이고 지역 재정만 파탄 내는 인구 쟁탈전 대신 일본의 지자체들이 힘을 쏟는 사업이

'관계 인구'를 늘리는 것이다. 관계 인구는 투자은행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스가 요시히데 전 총리의 경제브레인인 데이비드 앳킨슨 성장전략회의 위원이 그의 저서 <관광입국론>을 통해 주창한 개념이다.

관광 목적으로 단기간 지역을 방문하는 '교류인구'와 지역에 거주하는 '정주 인구'와 달리 한 지역을 여러 차례 방문하면서

반쯤은 주민 같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을 말한다.

 

 

 

 

 이 글에서는 홋카이도 히가시카와, 아오모리현 네부타 등 일본 지자체의 사례를 통해

관계 인구를 늘리는 대표적인 수단과 흑자 재정을 유지하는 비결 등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한국관광정책 2023년 여름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전글 야영장의 트렌드 변화: 사업체명 분석을 중심으로
다음글 새로운 광역관광개발 발전 방향과 과제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 매우불만족
  • 불만족
  • 보통
  • 만족
  • 매우만족


보내주신 의견은 시스템 개선 시 참고하겠습니다.
※ 의견에 대한 답변은 회신 드리지 않으며, 질의사항은 국민신문고로 등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