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정책 2023-여름호] 관광을 통한 지역소멸 대응의 일본 사례
한국경제신문 정영효 도쿄 특파원
< 요 약 >
소모적이고 지역 재정만 파탄 내는 인구 쟁탈전 대신 일본의 지자체들이 힘을 쏟는 사업이
'관계 인구'를 늘리는 것이다. 관계 인구는 투자은행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스가 요시히데 전 총리의 경제브레인인 데이비드 앳킨슨 성장전략회의 위원이 그의 저서 <관광입국론>을 통해 주창한 개념이다.
관광 목적으로 단기간 지역을 방문하는 '교류인구'와 지역에 거주하는 '정주 인구'와 달리 한 지역을 여러 차례 방문하면서
반쯤은 주민 같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을 말한다.
이 글에서는 홋카이도 히가시카와, 아오모리현 네부타 등 일본 지자체의 사례를 통해
관계 인구를 늘리는 대표적인 수단과 흑자 재정을 유지하는 비결 등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한국관광정책 2023년 여름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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